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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10년 4월 셋째주(4.12~4.16) 국내ㆍ외 주요 경제ㆍ금융ㆍ증권ㆍ산업ㆍ건설 일정 종합입니다.


◆ 4월 12일(월)

금융감독원, 3월 외국인 증권투자 동향 (오전 6시)
한국거래소, 12월 결산법인 실적과 주가등락 (오전6시)
무역협회, 2000년대 주요수출품목 구조 변화 및 시사점 (오전 6시)
한국은행, 2010년 경제전망(수정) (오전 8시, 설명회 오전 9시)
한은 김중수 총재, 집행간부 및 감사회의 (오전 9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9시)
공정위, KOICA “경쟁법과 시장경제발전 과정”실시 (오전 9시, 경제정책국)
KDI 국제정책대학원, 인도 고위공무원단 경제 교육과정 개최 (오전 9시 30분)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국회 대정부 질문 (오전 10시, 국회)
지경부 김영학 제2차관, 오만 장관 학위수여식 (오전 10시 20분, 서울산업대)
지식경제부, 제14회 서울 국제공작기계전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안전ㆍ품질 리스크 대응체계 구축 (오전 11시)
중소기업청, 비즈멘토제 시행 (오전 11시)
방송통신위, 방통위 중앙전파관리소, 불법전파방송?통신설비 일제단속 실시 (오전 11시)
무역협회, 동경 한국상품전시상담회 개최 (오전 11시)
대한상의, 2010년 2/4분기 기업 자금사정지수(FBSI) 조사 (오전 11시)
공정위, 대변인 브리핑 (오전 11시 40분, 대변인실)
한국은행, 1/4분기 외환시장 동향 (정오)
기획재정부, 주요 선진국의 국유재산 관리 사례 (정오)
한은 장병화 부총재보, 여진담당 임원회의 (정오, 뱅커스클럽)
금융감독원, 2009년도 신용평가회사의 신용평가 실적 분석 (정오)
한국거래소, 12월 결산법인 수출/내수 (정오)
한국거래소, 사회책임투자(SRI)지수 편입종목 선정기준 관련 연구용역 실시 (정오)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간부회의 (오후 2시, 대회의실)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예산집행특별점검단회의 (오후 3시, 과천청사 대회의실)
기획재정부, 제7차 예산집행특별점검단회의 개최: 2010년 재정조기집행 현황 점검 (오후 3시)
방통위 형태근 위원, 시청자 불만처리위원회 (오후 5시)
방통위 송도균 위원, 방송기자재박람회(NAB) 참석 및 간담회 (오후 8시 30분, 미국)
금융투자협, 2009년도 국내투자자의 해외파생상품거래 동향 (배포시)
금융투자협, 금융투자상품 리스크관리 특강개최 (배포시)

영국 RICS, 3월 주택가격지수 (오전 8시, 예상 19, 이전 17)
일본은행(BOJ), 3월 은행대출 (오전 8시50분, 예상 NA, 이전 -1.6%YY)
일본은행(BOJ), 3월 머니스톡(M2/M3) (오전 8시50분, 예상 NA, 이전 2.7%MM 2.0%YY)
일본은행(BOJ), 3월 금융정책결정회의(16~17일) 의사록 발표 (오전 8시 50분)
중국 상무부, 1~3월 외국인직접투자(12일~15일) (예상 NA, 이전 4.90%)
중국 런민은행(PBOC), 3월 M2 증가율(12일~15일) (예상 22.1%, 이전 25.5%YY)
중국 런민은행(PBOC), 3월 은행 신규 대출 (12일~15일) (예상 7500억위앤, 이전 7001억위앤)
중국 런민은행(PBOC), 1Q 외환보유고(12~15일) (예상 2.545조위앤, 이전 2.4조위앤)

미국 재무부, 260억$ 3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오전 11시30분, 이전 0.175% 낙찰(3.60배))
미국 재무부, 270억$ 6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오전 11시30분, 이전 0.265% 낙찰(3.63배))
미국 재무부, 3월 연방예산 (오후 2시, 예상 -650억달러, 이전 -1915억달러)
제1차 핵안보 정상회의 (워싱턴, 13일까지)
디트로이트 자동차부품 박람회
알코아, 분기실적 발표 (美 마감후, 1Q 어닝시즌 개시)


◆ 4월 13일(화)

지식경제부, 제11회 한-일 민관철강협의회 (오전 6시)
금융감독원, 전국 222개 금융교육 시범학교 선정 및 교육 실시 (오전 6시)
대한상의, 최근 도요타 리콜 사태에 대한 기업인식 조사 (오전 6시)
정부, 국무회의 (오전 8시, 중앙청사)
공정위, 금복주의 부당한 표시광고행위에 대한 건 (오전 9시, 대구관리소)
중기청 김동선 청장, 지방중소기업청장회의 (오전 9시 40분, 부산지방중기청)
재정부 윤증현 장관, 재정위 전체회의 (오전 10시, 국회)
기획재정부, 보조금의 예산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 입법예고- 보조사업의 책임성 제고를 위한 관리 강화 (오전 10시)
금융감독원, 정례브리핑: IFRS 조기적용 기업의 재무영향 분석 (오전 10시)
방통위 형태근 위원, YTN과의 대담 (오전 10시, YTN사옥)
금융위 권혁세 부위원장, 정무위 법안소위 (오전 10시 30분, 국회)
지식경제부, 직관형 LED램프 KS공청회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2010 제주 국제 그린 MICE Week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IT/SW 규제개선 본격 나선다 (오전 11시)
중소기업청, 부산지역 벤처투자로드쇼 개최 (오전 11시)
HMC투자증권, 증권사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거래소 11층 기자실)
전경련, 오바마 정부 볼커룰에 대한 평가와 시사점 (오전 11시)
무역협회, 국내외 경기현황 및 전망 (오전 11시)
지경부 김영학 제2차관, 오만 국가경제부 장관 접견 (오전 11시 30분, 그랜드인터콘 호텔)
전경련, 황치판 중국 충칭시 시장 초청 간담회 (오전 11시 30분, 신라호텔 3층 라일락)
금융감독원, IFRS 조기적용기업의 재무영향 분석 (정오)
거래소 김봉수 이사장, AOSEF 총회 참석 (정오)
한국거래소, 불공정거래 모니터링 및 분쟁조정실무자 워크숍 개최 (정오)
국토해양부, 해양환경관리법 일부개정안, 주택법 시행령 일부개정안, 주택건설기준 등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안 심의 (정오)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국회 정무위원회 (오후 2시, 국회)
방통위 형태근 위원, CBS 강연 (오후 4시 30분, CBS 사옥)
국토해양부, 화물자동차 교통사고 예방활동 발대식 (오후 4시, 경부고속도로 입장휴게소)
전경련, 인도 주정부 고위 공무원단 간담회 (오후 7시, 코엑스 인터컨H 지하1층 다이아몬드홀)
금융투자협, 아태지역 금융인력 양성을 위한 국제 채권·파생상품운용사과정 국내 개설 (배포시)
한국은행, 2010년 제5차 금통위 의사록 공개: 2.25일 개최 (배포시)

태국, 송크란 축제로 금융시장 휴장 (~15일까지)
일본은행(BOJ), 3월 국내기업물가지수 (오전 8시50분, 예상 0.3% -1.1%, 이전 0.1%MM -1.5%YY)
일본 재무성, 6천억엔 30년물 국채 입찰 결과 (오후 12시45분)

독일 연방통계청, 3월 소비자물가지수 (오전 2시, 예상 0.5% 1.1%, 이전 0.4%MM 0.6%MM)
독일 연방통계청, 3월 도매물가지수(13일~16일) (오전 2시, 예상 NA, 이전 0.1%MM 2.1%YY)
프랑스 INSEE, 3월 소비자물가지수-수정 (오전 2시45분, 예상 0.4% 1.7%, 이전 0.6%MM 1.4%YY)
프랑스 중앙은행, 2월 경상수지 (오전 2시45분, 예상 NA, 이전 -34억€)
영국 통계청, 2월 무역수지 (오전 4시30분, 예상 -73.5억£, 이전 -79.9억£)

미국 ICSC, 주간 체인스토어 판매 (오전 7시45분, 예상 NA, 이전 2.1%WW 4.7%YY)
미국 노동부, 3월 수입물가 (오전 8시30분, 예상 0.9%, 이전 -0.3%)
미국 노동부, 3월 수출물가 (오전 8시30분, 예상 0.3%, 이전 -0.5%)
미국 상무부, 2월 무역수지 (오전 8시30분, 예상 -385억달러, 이전 -373억달러)
미국 레드북, 주간소매판매 (오전 8시55분, 예상 NA, 이전 1.5%MM 5.2%YY)
미국 IBD/TIPP 4월 경제낙관지수 (오전 10시, 예상 NA, 이전 45.4)
제프리 랙커 리치몬드 연방준비은행 총재, 재계 만찬 경제전망 연설 (오후 7시15분)
마이클 바 미국 재무부 금융기관 담당 차관보 모기지은행협회(MBA) 국가정책 관련 컨퍼런스에서 연설(시각 NA)
CSX/패스널/인텔/리니어테크놀로지, 분기실적 발표


◆ 4월 14일(수)

중기청 김동선 청장, 지식경제위원회 조찬 간담회 (오전 7시 30분, 중기중앙회)
기획재정부, 위기관리 대책회의 (오전 8시, 과천청사 대회의실)
통계청, 3월 고용동향 (오전 8시, 브리핑 9시)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평화방송 라디오 인터뷰 (오전 8시 10분)
한국은행, 최근 경제상황 및 통화정책방향 (오전 10시)
한은 김중수 총재, 제289회 임시국회 기획재정위 현안 보고 (오전 10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정무위 업무보고 (오전 10시, 국회)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국회 정무위 주요현안 보고 (오전 10시)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문방위 업무보고 (오전 10시, 문방위 회의실)
금융위원회, 정례기자간담회 (오전 10시 30분)
지식경제부, 건축물부문 에너지목표관리제 실시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불량 수입철근 국내산 둔갑 차단 (오전 11시)
방송통신위, 아이핀 전환 캠페인 실시 (오전 11시)
전경련, KERI 경제전망과 정책과제 (오전 11시)
대한상의, 정년 연장에 대한 기업의견 조사 (오전 11시)
한국은행, 3월 수출입물가 동향 (정오)
지경부 최경환 장관, 제주 국제 그린 마이스위크 (정오, 제주)
금융감독원, 2009년 중 공개매수신고 및 의결권 대리행사 권유 현황 (정오)
한국거래소, 12월 결산법인 유동비율 (정오)
한국거래소, 1/4분기 ELW 시장동향 (정오)
무역협회, 러 사할린주 투자환경 및 주요 프로젝트 세미나 (오후 1시, 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
지식경제부, 녹색표준화 본격 추진 (오후 2시)
지식경제부, 녹색금융 활성화 위한 녹색인증제 시행 (오후 2시)
지경부 안현호 제1차관, 녹색성장 기본법령 선포식 (오후 2시, 프레스센터)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공공기관운영위원회 (오후 2시 30분, 과천청사 대회의실)
기획재정부, 1/4분기 공공기관 선진화 추진실적 점검 결과 (오후 2시 30분)
기획재정부, 2010년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 실시 (오후 2시 30분)
국토부 정종환 장관, 건축물에너지목표관리제 MOU 체결 (오후 3시, 코엑스)
지경부 김영학 제2차관, 사할린 주지사 접견 및 투자설명회 만찬 (오후 5시 30분, 그랜드하얏트 호텔)
금융위원회, 제7차 증선위 개최결과 (배포시)

영국 네이션와이드, 3월 소비자신뢰지수 (오전 8시1분, 예상 NA, 이전 80)

인도, 암베드까르 탄생 기념일로 금융시장 휴장
시라카와 마사아키 일본은행(BOJ) 총재, 제85회 신탁대회 개회 인사말 (오후 3시20분경)

EU 유로스타트, 2월 유로존 산업생산 (오전 5시, 예상 0.0% 2.7%, 이전 1.7%MM 1.4%YY)

미국 모기지은행협회(MBA), 주간 모기지구매지수 (오전 7시, 예상 NA, 이전 243.6(0.2%))
미국 모기지은행협회(MBA), 30년물 모기지금리 (오전 7시, 예상 NA, 이전 5.31%)
미국 노동부, 3월 소비자물가지수 (오전 8시30분, 예상 0.1%, 이전 0.0%)
미국 노동부, 3월 근원소비자물가지수 (오전 8시30분, 예상 0.1%, 이전 0.1%)
미국 상무부, 3월 소매판매 (오전 8시30분, 예상 1.20%, 이전 0.3%)
미국 상무부, 3월 소매판매-자동차제외 (오전 8시30분, 예상 0.5%, 이전 0.8%)
샌드라 피아날토 클리브랜드 연방준비은행 총재, 금융위기 이후: 새로은 금융구조' 민스키 컨퍼런스에서 연설 (오전 9시30분)
미국 상무부, 2월 기업재고 (오전 10시, 예상 0.4%, 이전 0.0%)
벤 버냉키 연준 의장, 의회 합동경제위원회에서 경제전망 증언 (오전 10시)
미국 에너지부, 주간원유재고 (오전 10시30분, 예상 NA, 이전 1.98M)
제프리 랙커 리치몬드 연방준비은행 총재, 웨스트버지니아대학에서 연설 (오전 11시)
케빈 워시 연방준비제도 이사, 민스키 컨퍼런스에서 연설 (오후 12시 15분)
리처드 피셔 댈러스 연방준비은행 총재, 민스키 컨퍼런스에서 연설 (오후 1시)
미국 연방준비제도, 베이지북(Beige Book) 공표 (오후 2시)
브라이언 색 뉴욕 연방준비은행 부총재, 연방준비제도와 금융위기 주제로 연설 (오후 6시)
JP모간체이스/W.W.그레인저/윰브랜즈, 분기실적 발표


◆ 4월 15일(목)

무역협회, 최근 확대되는 중일 기업간 M&A 사례분석 및 시사점 (오전 6시)
공정위, 메리케이코리아 등 거래상지위 남용행위 및 방문판매법 위반행위에 대한 건 (오전 9시)
기획재정부, 국가계약의 공정성·투명성 강화를 위한 회계예규 개정 (오전 9시 30분)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이용걸 제2차관, 재정위 경제재정소위 (오전 10시, 국회)
국토해양부, 국토환경디자인 시범사업 대상 지자체(부산시, 영주시)와 MOU 체결 (오전 10시 30분)
지식경제부, 녹색성장 견인하는 아날로그 반도체 본격 육성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올해 원자력 관련 공공기관 인력 2200명 충원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1/4분기 조선산업 동향 (오전 11시)
대한상의, 최근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기업 애로 실태 조사 (오전 11시)
대한상의, 최근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기업 애로 실태 조사 (오전 11시)
한국은행, 2009년 연간 상장기업 경영분석 (정오, 설명회 오전 10시)
통계청, 2009년 농가 및 어가 경제조사 결과 (정오, 브리핑 오전 10시)
관세청, 3월 수출입동향: 확정치 (정오)
금융감독원, 2009년 중 주식 등 대량보유현황 보고 상황 (정오)
한국거래소, 전국순회 환리스크 관리교육 실시 (정오)
한국거래소, 1/4분기 ELW LP 종합평가 (정오)
방송통신위, 베트남 정부 대상 전파관리 정책자문 실시 (오후 2시)
전경련, 인천중기청과 중소기업 경영자문 업무협약 및 상담회 개최(오후 2시, 인천지방 중소기업청 대강당)
정부, 차관회의 (오후 2시 30분, 중앙청사)
기획재정부, 2010년 원자력 관련 공공기관 인력 증원 (오후 2시 30분)
지경부 최경환 장관, 터키대사 면담 (오후 4시, 접견실)
금융감독원, 2010년도 제45회 공인회계사 제1차 시험 합격자 발표 (오후 5시)
한국은행, 해외경제포커스 2010-15호 (배포시)

일본 재무성, 주간 대내외증권매매동향 (오전 8시50분)
시라카와 마사아키 일본은행(BOJ) 총재, 지점장회의 개회 인사말 (오전 9시30분경)
호주준비은행, 4월 월례회보(Bulletin) 발표 (오전 10시 30분)
중국 국가통계국, 3월 소비자물가지수 (오전 11시, 예상 2.6%, 이전 2.7%YY)
중국 국가통계국, 3월 생산자물가지수 (오전 11시, 예상 6.4%, 이전 5.4%YY)
중국 국가통계국, 3월 산업생산 (오전 11시, 예상 18.2%, 이전 20.7%YY)
중국 국가통계국, 3월 소매판매 (오전 11시, 예상 18.0%, 이전 17.9%YY)
중국 국가통계국, 1~3월 도시고정자산투자 (오전 11시, 예상 26.0%, 이전 26.6%YY)
중국 국가통계국, 1Q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오전 11시, 예상 11.5%, 이전 10.7%연율)
일본 재무성, 2.4조엔 5년물 국채 입찰 결과 (오후 12시45분)

브릭스(BRICs) 정상 회동
유럽중앙은행, 월례회보(Bulletin) 발간 (오전 4시)
스웨덴 정부, 2011년 예산안 의회 제출

미국 노동부,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오전 8시30분, 예상 440K, 이전 460K)
미국 재무부, 2월 외국인장기증권 순매매/총TIC (오전 9시, 예상 NA, 이전 191억달러/-334억달러)
미국 연방준비제도, 3월 산업생산 (오전 9시15분, 예상 0.7%, 이전 0.1%)
미국 필라델피아 연준, 4월 제조업지수 (오전 10시, 예상 20.0, 이전 18.9)
제프리 랙커 리치몬드 연방준비제도 총재, 과도기의 신용시장 주제로 연설 (오전 10시 30분)
제임스 블라드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 총재, '새로운 글로벌 금융환경 속 위험 통제' 연설 (오후 12시15분)
전미주택건설업협회(NAHB), 4월 주택시장지수 (오후 1시, 예상 16, 이전 15)
데니스 록하트 애틀란트 연방준비은행 총재, 경제전망 주제로 연설 (오후 1시40분)
토마스 요르단 스위스국립은행(SNB) 부총재 연설 (오후 2시30분)
자넷 옐렌 샌프란시스코 연방준비은행 총재, 국제재무책임자협회에서 경제전망 관련 연설 (오후 9시)
미국 재무부, 의회에 반기 환율 보고서 제출 예정(연기)
미국 세금신고 기한(Tax Day)
AMD/구글/인튜이티브서지컬, 분기실적 발표


◆ 4월 16일(금)

지식경제부, 3월 주요 유통업체 매출 동향 (오전 6시)
지식경제부, ASTM표준화 워크숍 (오전 6시)
한은 김중수 총재, 금융협의회 (오전 7시 30분)
한은 김중수 총재, 2010년 한국은행 통화정책 Workshop 리셉션 및 개회식 (오전 9시)
공정위, SK텔레콤 등 부당한 광고행위에 대한 건 (오전 9시, 서울사무소)
기획재정부, 2009년 23개 공기업 경영실적 분석 (오전 9시 30분)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재정위 경제재정소위 (오전 10시, 국회)
방통위 형태근 위원, 한국민영방송의 날 기념식 참석 및 경북대 강연 (오전 10시, 대구)
지식경제부, 토종 프랜차이즈 세계로 진출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1/4분기 최우수 연비차량 발표 (오전 11시)
한국은행, 2월중 예금취급기관 가계대출동향 (정오)
지경부 김영학 제2차관, 해외동포무역경제포럼 춘계세미나 (오후 2시, 국회)
국토부 최장현 제2차관, 부산일보 인터뷰 (오후 2시, 집무실)
지경부 최경환 장관, 가스안전시설 현장방문 (오후 2시 30분, 인천)
국토부 정종환 장관, 국토환경디자인지원사업 MOU 체결 (오후 4시, 대회의실)
한은 김중수 총재, 2010년 한국은행 통화정책 Workshop 만찬 (오후 6시, 프라자호텔)
한국은행, 금융협의회 개최 결과 (배포시)
금융투자협, 주간 회사채 발행계획 (배포시)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ASEM 재무장관회의 해외출장 (4/16~19일, 스페인)

일본 경제산업성, 2월 광공업생산-수정 (오후 1시30분, 예상 NA, 이전 2.7%)

EU 유로스타트, 2월 유로존 무역수지 (오전 5시, 예상 -10억€, 이전 -89억€)
EU 유로스타트, 3월 소비자물가지수-수정 (오전 5시, 예상 0.9% 1.5%, 이전 0.3%MM 0.9%YY)
유럽연합 재무장관회의(ECOFIN) 개최 (스페인 마드리드, ~18일까지)

미국 상무부, 3월 신규주택착공호수 (오전 8시30분, 예상 610K, 이전 575K)
미국 상무부, 3월 건축허가건수 (오전 8시30분, 예상 630K, 이전 637K)
케빈 워시 연방준비제도 이사, 민스키컨퍼런스에서 '연준 규제' 토론 패널로 참석 (오전 9시)
미시건대 4월 소비자신뢰지수-잠정 (오전 9시55분, 예상 75.0, 이전 73.6)
멕시코 중앙은행, 금리결정 발표 (오전 10시, 기준금리 4.5% 동결 예상)
뱅크오브아메리카/퍼스트호라이즌/제너럴일렉트릭(GE)/마텔, 분기실적 발표

※참고: 해외지표 발표시각은 일본을 포함한 아태지역은 우리시각, 유럽과 미국은 미국 동부시각 기준. 예상치는 로이터, 닛케이/다우존스 참조. NA=Not Available(참고 예상 수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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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업무보고 논란 [서울=뉴스핌] 유신모 외교전문기자 = 청와대 영빈관에서 5일 열린 외교·안보 분야 정부 부처의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한반도 평화공존 발전 구상'과 업무보고 발언이 논란을 빚고 있다. 이날 정 장관의 발언 중에는 정부 내 조율을 거치지 않은 사안을 정책으로 추진하겠다고 공언한 것이 있는가 하면 사실 관계에 맞지 않은 설명도 있었다. 이재명 대통령은 공개적으로 신중을 기해 달라고 경고했고, 조현 외교부 장관은 '이상주의적 희망에 근거한 비현실적 구상'이라는 비판을 내놨다. 그동안 정 장관의 대북 정책 관련 발언이 물의를 빚은 적은 여러 번 있지만 대통령과 유관 부처 장관이 공개적으로 부정적 입장을 표명한 것은 이례적이다. 정 장관의 무리한 대북 접근법과 월권을 제어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지난달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사진=통일부] 2026.07.23 ◆통일부 장관 권한 넘어선 주장 정 장관은 이날 업무보고에서 '한반도 평화공존 발전 구상'을 설명하면서 이재명 정부 2년차 핵심 과제로 상호 존중·평화적 갈등 해결·핵 없는 한반도 등 3대 기본 방향을 제시했다. 정 장관은 "대결과 혐오의 언어는 멈춰야 한다"면서 주적 용어 대체를 주장했다. 지난 25년간의 CVID(완전하고 검증가능하며 되돌릴 수 없는 비핵화) 구도는 이미 무너졌다고도 했다. 또 "현 시점에서 흘러간 선(先)비핵화만 되뇌는 것은 현실을 바꾸는 데 힘이 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정 장관은 또 "정전 체제를 평화 체제로 바꾸는 논의에 착수하겠다"면서 "북·미 정상회담 견인과 함께 4자 대화의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 대통령은 정 장관의 구상에 대부분 제동을 걸었다. 이 대통령은 "평화공존 정책이 정치적으로 악용되는 측면이 있다"며 "많이 조심하셔야 한다"고 지적했다. 북한을 다른 이름으로 불러야 한다는 주장에는 "표현에 꼬투리가 잡혀 정쟁으로 휘몰아 들어가면 원래 하고자 했던 데에서 오히려 나쁜 상황이 초래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 대통령은 남북 신뢰 구축을 위해 9·19 군사합의를 선제적으로 복원해야 한다는 정 장관의 주장에 대해서도 "우리의 선의대로 하는 게 과연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에 플러스냐, 결론적으로 약간의 의문이 들 때도 있다"며 부정적으로 반응했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업무보고 사후 브리핑에서 정 장관이 언급한 '4자 회담'에 대해 "이상주의에 근거한 어떤 희망이라 하더라도 그건 아직 조율되지 않은 방법"이라며 "여러분들께서 디스카운트해 주시면 좋겠다"고 선을 그었다. 정 장관이 9월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열리는 '동방경제포럼(EEF)'을 언급하며 "정부 차원에서 (참석을) 검토하고 있다"고 발언한 데 대해서도 조 장관은 "그것은 외교부의 몫"이라며 "아직 거기까지 진도가 나가지 않았다"고 잘랐다. 정 장관이 이날 소개한 대북 구상과 설명은 정부 내 조율을 거치지 않았다는 점에서 문제가 있다. 특히 주적 표현 대체와 국호 사용, 9·19 군사합의 복원, 4자회담 추진 등은 통일부 장관이 결정할 사안이 아니어서 월권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이 대통령은 정 장관의 업무보고를 듣고 난 뒤 "여기 업무보고에 발표했다고 승인난 건 아니다"라고 재차 확인했다. 정부의 한 소식통은 "정 장관의 발언 내용은 대부분 국가안전보장회의(NSC)를 거쳐 결정된 사안이 아닌 정 장관의 개인적 생각에 가깝다"며 "안보 관련 부처 장관이 정부의 공식 정책이 아닌 사안을 추진하겠다고 업무보고를 하고 대통령의 면전에서 '국군통수권자가 나서야 한다'고 주장한 것은 심각한 문제"라고 지적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통일 외교 국방 등 외교 안보 부처 업무보고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8.05 ◆시대착오적 접근, 대북 인식 오류 더욱 문제인 것은 정 장관의 이같은 주장이 현 시점에서 이미 참고가 될 수 없는 과거의 경험 또는 사실과 다른 인식에 기반하고 있다는 것이다. 정 장관이 주장하는 구상은 급격히 변화하고 있는 북한의 전략과 한반도 및 국제 정세를 전혀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정 장관이 "흘러간 선(先)비핵화만 되뇌는 것은 현실을 바꾸지 못한다"고 언급한 것은 지금까지의 대북 접근법을 호도하고 있다. 북핵 위기 발발 이후 지금까지 모든 핵 협상에서 한국이나 미국은 북한에 선비핵화를 공식적으로 요구한 적이 없기 때문이다. 지금까지의 북핵 협상은 북한의 비핵화 조치에 한·미가 상응하는 대가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1994년 북·미 제네바 기본합의는 핵시설 동결과 중유 제공의 교환이었다. 2005년 9.19 공동성명도 북한의 비핵화 조치의 모든 단계에 상응조치를 제공하는 '행동 대 행동' 원칙이 적용됐다. 대북 협상에 관여했던 한 전직 관료는 "모든 북핵 협상은 북한의 비핵화 조치와 한·미가 제공하는 상응조치를 어떻게 정교하게 배열하느냐가 관건이었다"면서 "정 장관의 발언은 지금까지 한·미가 북한에 먼저 핵을 포기해야 대화할 수 있다는 정책을 고수해 현 상황에 이르게 됐다는 잘못된 인식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정 장관이 "지난 25년간의 CVID 구도가 무너졌다"고 말한 것도 비핵화의 개념에 대한 이해 부족이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북핵 문제에 정통한 외교 소식통은 "어떤 명칭을 붙이든 핵을 제거한 뒤 이를 검증하고 재발 방지 조치를 하는 것은 비핵화에 반드시 포함되어야 하는 기본적 절차"라며 "CVID는 안 된다고 말하는 것은 북한의 비핵화 조치를 검증도 하지 않고 언제든 되돌릴 수 있도록 합의하자는 말과 같다"고 지적했다. [서울=뉴스핌] 이길동 기자 = 조현 외교부 장관이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2026년 하반기 업무보고 사후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08.05 gdlee@newspim.com ◆안보 리스크 키우는 통일부 장관 정 장관은 지난해 취임 직후부터 청와대와 외교부를 제치고 통일부가 북한과 관련된 모든 정책을 주도해야 한다는 주장을 펴면서 단독 질주를 거듭해왔다. 북한의 '적대적 두 국가' 주장을 변형한 '평화적 두 국가'를 지향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이에 문제점을 지적하는 목소리를 무시했다. 외교부가 미국과 북한 문제를 논의하는 것에 대해 "한반도 정책과 남북관계는 주권의 영역이며 동맹국과 협의의 주체는 통일부"라고 주장해 물의를 빚었다. 문재인 정부 시절 한·미 워킹그룹이 남북관계 파탄 원인이었다고 사실과 다른 주장을 폈다. 지난해 업무보고에서는 국제정세를 감안하지 않고 남북대화 재개에만 초점을 맞춘 비현실적 내용으로 논란을 빚었다. 정부 내 조율도 거치지 않고 독자 대북제재인 5·24 조치를 해제하고 9·19 군사합의 비행금지구역 복원을 추진하겠다는 방침도 밝혔다. 지난 4월에는 평안북도 구성시에 우라늄 농축 시설이 있다고 말해 파장을 일으켰다. 미국은 이 발언을 계기로 한국과 대북정보 공유를 제한했다. 이 조치는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 장관이 이처럼 정부의 공식 결정을 거치지 않은 사안을 정부 정책인 것처럼 주장하며 좌충우돌하는 배경에 대해 여러가지 해석이 나온다. 북한 문제에서 조기에 성과를 거둬야 한다는 조급증과 자신의 존재감 과시 욕구가 작용하고 있다는 평가가 많다. 일각에서는 정 장관이 2007년 민주당 대선후보였을 때 이재명 대통령이 캠프에서 비서실 부실장으로 활동한 전력이 있다는 것을 들어 "정 장관이 아직도 이 대통령을 아랫사람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비판을 내놓기도 한다. 한·미 관계와 북한 문제를 오래 다뤘던 전직 관료 출신의 한 전문가는 "정 장관 취임 후 지금까지의 언행은 잘못된 현실 인식에 따른 독단과 앞서 가기, 월권 등으로 점철돼 있다"면서 "통일부 장관이라는 중요한 직책에 있으면서 스스로 안보 리스크를 키우는 역할만 했다"고 비판했다. opento@newspim.com 2026-08-06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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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경상수지 최대 흑자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지난 6월 우리나라의 경상수지가 전월에 이어 역대 최대 흑자를 기록했다.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정보기술(IT) 품목 수출 호조로 월간 상품수출이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넘어선 영향이다. [자료=한국은행] 한국은행이 6일 발표한 '2026년 6월 국제수지(잠정)'에 따르면 지난 6월 경상수지는 497억3000만달러 흑자로 집계됐다. 전월(386억1000만달러)에 이어 두 달 연속 월간 기준 역대 최대 기록을 갈아치웠다. 이에 따라 올해 상반기 누적 경상수지 흑자는 1910억1000만달러를 기록했다. 경상수지 흑자를 견인한 것은 상품수지다. 6월 상품수지는 478억9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하며 전월에 이어 역대 최대를 다시 썼다. 국제수지 기준 상품수출은 1123억7000만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84.5% 증가하며 월간 기준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넘어섰다. 상품수입은 644억8000만달러로 38.6% 늘었다. 통관 기준으로는 반도체 수출이 전년 동월 대비 196.9% 급증했고 컴퓨터·주변기기(SSD)는 282.7% 증가했다. IT 품목 수출은 160.4% 늘었으며 비IT 품목도 ▲석유제품(47.5%) ▲화공품(18.6%) ▲철강제품(17.9%) ▲승용차(6.1%) 등을 중심으로 18.6% 증가했다. 통관 기준 수입은 ▲원자재(30.5%) ▲자본재(35.3%) ▲소비재(16.4%)가 모두 늘었다. 서비스수지는 12억9000만달러 적자를 기록해 전월(-10억9000만달러)보다 적자 폭이 확대됐다. 여행수지는 외국인 입국자 증가와 유류할증료 인상 등에 따른 출국자 감소로 4억4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했지만 지식재산권사용료수지는 전월 흑자에서 4억4000만달러 적자로 전환됐다. 본원소득수지는 배당소득을 중심으로 32억7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해 전월(21억7000만달러)보다 흑자 폭이 확대됐다. 배당소득수지는 배당수입이 늘어난 데다 전월 분기배당에 따른 기저효과로 배당지급이 줄면서 25억6000만달러 흑자를 나타냈다. 금융계정 순자산은 6월 중 467억1000만달러 증가해 월간 기준 역대 최대 증가 폭을 기록했다. 종전 최대였던 올해 3월(369억9000만달러)을 넘어선 것이다. 직접투자에서는 내국인의 해외투자가 80억1000만달러, 외국인의 국내투자가 46억3000만달러 각각 증가했다. 증권투자에서는 외국인의 국내 주식 매도세가 이어졌다. 외국인의 국내 주식 투자는 차익실현 매도 등의 영향으로 316억1000만달러 감소하며 전월(-310억5000만달러)에 이어 역대 최대 순매도 기록을 다시 경신했다. 외국인의 국내 채권투자는 세계국채지수(WGBI) 자금 유입에도 분기 말 만기도래 영향으로 증가 폭이 줄어든 52억9000만달러를 기록했다. 내국인의 해외 증권투자는 주식을 중심으로 35억6000만달러 증가했다. eoyn2@newspim.com 2026-08-0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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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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