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장관은 이날 국회 경제분야 대정부질의에서 한나라당 나성린 의원의 "최근 천안함 침몰에 대한 북한 관련 여부 등 지정학적 위험으로 외국투자 유출이 가능한가"라는 질의에 "주의를 소홀히 해선 안되지만 현재로선 대내외 환경이 급격히 변하지 않는 한 그럴 가능성은 낮다"고 말했다.
아울러 윤 장관은 나 의원의 국가부도 사태 가능성 관련 질문에서 "국가채무 증가 등 재정위험에 따른 국가부도 사태의 가능성은 거의 없다"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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