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금통위 마지막 마무리 발언
마지막으로 인사하겠다. 이런 자리를 자주갖고 싶다. 한국은행에 대한 정책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이 자리에 나선것이다. 개인적인 성향을 말하기 위해 나선 것은 아니다.
자주 만나면 좋겠다. 내가 아니어도 동료나 전문가들과 얘기를 많이 하면 좋겠다. 스스럼 없이 얘기한 것이다. 많이 걱정들 하고 있을 것이다. 위험부담을 안으면서 주저없이 내 의견을 말하는 것은 여러분들과 간극을 줄일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저에 대한 리스크를 줄인다고 할까, 그거야 말로 공조가 필요하다. 한달에 한번이 아니더라도 통화화고 자주 만나는 것은 좋다고 본다. 새로운 시각에서 한국은행에 접근해 달라. 장시간 들어주셔서 감사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