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현지시간) 페루 중앙은행은 인플레이션과 경제회복에 대한 더욱 강력한 조짐이 있기 전까지 금리인상을 하지 않을 것이라며 이 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페루 중앙은행은 성명서를 통해 선행지표들이 경제가 다시 활력을 되찾고 있음을 시사하지만 물가 상승 압력이 아직 포착되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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