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 잡스 애플 CEO(최고경영자)는 이날 지난 목요일 판매가 시작된 아이패드가 45만대 판매됐다고 밝혔다.
또 지금까지 아이북은 60만건 다운로드를 기록했으며, 아이패드 어플리케이션도 350만건 다운로드 됐다고 설명했다.
잡스 CEO는 이어 아이폰의 경우 지금까지 5000만대 이상 팔렸고, 아이포드 터치를 포함하면 8500만대 이상이 판매됐다고 전했다.
잡스는 아울러 새롭게 선보일 아이폰 OS 4.0은 멀티테스킹 기능이 첨부되며, 오늘 개발자 시연회가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