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대역 무선망 발전협의회’는 폭발적으로 증가할 모바일 서비스의 미래 수요에 대비해 와이파이(WiFi), 와이브로(WiBro), 4G 등 광대역 무선인프라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활용도를 높일 수 있기 위해 설립됐다.
발전협의회는 향후 민관 협력체계를 토대로 광대역 무선망 발전 전략 및 추진 방향을 설정하고, 실무책임자급으로 분야별 작업반을 구성해 올해 6월말까지 ‘광대역 무선망 발전계획(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 계획이 성공적으로 추진되면 광대역 무선망을 기반으로 국민 체감형 서비스 제공을 통한 삶의 질을 제고, 언제 어디서나 접속하여 근무할 수 있는 형태의 모바일 워크 확산이 가능해질 예정이다.
그밖에 ICT와 타 산업간의 융합서비스를 발굴 및 모바일 전자정부 등에서 선도적 모델에 대한 기대도 높다.
이날 형태근 방통위 상임위원은 “무선인터넷 강국으로의 도약을 위해 종합적인 경쟁력 강화방안을 마련해 스마트 모바일 중심의 신산업 창출 및 경제·사회 활동의 혁신적 변화를 이끌어 가야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