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애널리스트는 "CJ오쇼핑은 3월 위안화 기준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대비 각각 97%, 120% 신장했다"며 "올해는 중국 24시간 전용홈쇼핑 도입원년으로 향후 폭발적 시장성장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다음은 리포트 내용.
◆ 중국 24시간 방송, 뜨거운 반응
- 3월 위안화 기준 매출과 영업이익 각각 97%(yoy), 영업이익 120%(yoy) 신장
- 24시간 방송의 성공적인 런칭과 위안화 절상 수혜가 맞물려 해외 스토리가 한 단계 레벨업 될 것
- 올해는 중국 24시간 전용홈쇼핑 도입원년, 향후 폭발적 시장성장 기대
◆ 모든 악재 반영해도 싸다
- CJ오쇼핑, 순수홈쇼핑사에서 벗어나 국내 1위의 PP와 SO를 보유한 미디어지주사로 재탄생
- 자회사의 순자산가치만도 48,300억원으로 현 주가(4/7) 67,300의 71.7%에 달해
- 그러나 홈쇼핑 정책리스크로 인한 디스카운트는 순수홈쇼핑사와 동일하게 받고 있어 재평가 필요
◆ 1Q10실적 Preview: 컨센서스 상회하는 실적 전망
- 1분기 실적 취급고 4,591억원(18.0%,yoy), 영업이익 305억원(14.7%,yoy)으로 컨센서스 상회
- 보험규제강화로 보험판매가 급감한 가운데서도 비용통제와 유형상품 판매 호조를 통해 분기 최대 영업이익 달성할 것으로 전망
- 2분기에도 월드컵 특수와 중산층의 소비여력 회복이 기대되는바, 양호한 실적 지속할 것으로 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