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독일 경제부는 2월 독일의 산업수주가 전월대비 보합세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로이터 조사결과 전문가들은 0.7%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세부 항목별로 국내수주가 1.9% 감소한 반면, 해외수주는 1.8%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경제부는 "중간재와 자본재 주문이 증가하는 등, 산업 부문 회복세가 지속되고 있음을 시사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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