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타일 풋볼'의 동시접속자 수는 최종평가전이 시작된 1일부터 꾸준히 증가했으며 주말이 지난 시점에서도 그 수는 줄지 않고 있다. 최종평가전 시작과 함께 몰려든 많은 유저들로 인해 서버가 증설되기도 했다.
JCE는 기존 축구게임에 비해 액션성이 강화됐고 세밀한 컨트롤이 가능하다는 점이 인기의 원인이라고 평가했다. 일부 유저들은 인기 축구스타의 이름을 차지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인다고 회사는 전했다.
JCE는 지난 6일 이번 최종평가전의 마지막 콘텐츠인 프로리그를 공개했다. 프로리그는 레벨 20부터 입장이 가능하며 각 포지션의 전직, 지역연고제 선택, 명성치 획득을 통한 스킬 구매 등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됐다.
장지웅 JCE 사업본부장은 "지속적으로 동시접속자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빠른 시일 안에 정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프리스타일 풋볼'의 최종평가전은 오는 10일까지 평일은 오후 5시부터 10시, 주말은 3시부터 10시 사이에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