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현지시간) 피치는 "철강기업들이 전통적으로 장기 계약 방식으로 제품을 판매해왔는데 산정방식이 바뀔 경우 비용 증가 분을 분기별로 고객에 전가하기가 쉽지는 않을 것으로 우려된다"며 이 같이 밝혔다.
피치는 이어 "하지만 '수직적 통합(vertically integrated)'에 나선 기업들은 전혀 타격을 받지 않을 것이며 철강가격이 상승할 경우 오히려 혜택을 받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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