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인도네시아 중앙은행은 이번 금리동결이 물가안정 목표치인 4~6%에 부합하는 것이며 경기진작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인도네시아 중앙은행은 상반기 내 상당한 인플레이션 압력은 없을 것이라며 올해 물가 상승률이 물가안정 목표치의 하단에 머물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3월 대출증가율은 전년 대비 11%를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올해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전망치는 5.5~6%로 제시됐고 내년 전망치는 6~6.5%로 제시됐다. 이는 기존의 수치에서 변동이 없는 수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