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애널리스트는 "지난 2002년 제약공장, 2007년 화장품증설, 2009년 중국공장투자를 마지막으로 증설이 마무리 됐다"며 "고정비 부담이 감소하면서 향후 3년간 연평균 매출증가율 14.5%, 영업이익증가율 28.6%, EPS증가율 31.1%를 달성할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중국 내 저가화장품 급성장의 수혜도 예상된다는 분석이다.
김 애널리스트는 "중국의 한국화장품 수입증가율이 연 30%에 육박하고 있다"며 "한국산 저가화장품의 중국내 브랜드 인지도가 급상승하고 있어 더페이스샵, 이니스프리 등에 ODM 납품하는 한국콜마의 최대 수혜가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 외에도 "제네릭 의약품 시장의 본격 확대에 따라 제약 ODM시장도 확대될 것"이라며 "이에 따른 한국콜마 제약부문의 매출도 늘어날 것"이라고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