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된 제휴의 내용은 소형차 부문 기술협력과 상호 지분출자 등을 내용으로 하고 있다.
이에 따라 3개 자동차 회사들은 3% 수준의 지분을 각각 보유하게 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기술제휴를 통해 3개사는 다임러의 스마트카 엔진 및 플랫폼 기술과 르노의 트윙고 콤팩트카 기술 등을 공유할 예정이다.
또한 연비 향상 및 하이브리드, 전기차 개발 관련 기술의 연구 개발을 공동으로 진행하게 된다.
르노와 닛산은 이미 지난 1999년부터 제휴를 맺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