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노다 재무차관은 기자회견에서 추가 예산을 마련하기 보다는 보유 예산을 활용해 경제를 지지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다만 경제가 어떤 변화를 보인다면 이에 유연하게 대처할 준비가 돼 있다"며 "하지만 새 회계연도에 대한 추가 경정예산 논의가 이루어진 것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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