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프칙 CEO는 이날 뉴욕 국제자동차쇼에 참석, 기자들에게 이같이 밝히고 이같은 수치는 3월 기준 사상 최고치가 된다고 덧붙였다.
또 한국에서 조립된 쏘나타 하이브리드 차량이 11월이나 12월 미국의 쇼룸에서 선보이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현대차는 오는 2일부터 공식 오픈하는 뉴욕 국제자동차쇼에서 쏘나타 하이브리드를 처음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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