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존 가계들의 기대인플레이션 역시 개선된 것으로 집계됐다.
유럽연합 위원회(EC)의 월간 서베이는 3월 유로존 경기 신뢰지수가 97.7로 직전월의 95.9에서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는 97.2로 개선될 것을 기대한 로이터 전문가 예상치를 상회하는 결과다.
같은 기간 유로존 기업경기신뢰지수는 마이너스 10으로 직전월의 마이너스 13에서 개선되었으며, 소비자신뢰지수는 마이너스 17로 변함없었다.
한편 유로존 가계들의 향후 12개월 기대인플레이션 지수는 4로 직전월의 마이너스 0에서 크게 상승하며, 가계의 물가 상승 기대가 높아졌음을 보여주었다.
유럽중앙은행(ECB)는 물가 안정 목표치를 2% 근방에 설정해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