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바이오틱스는 살아 있는 균 섭취 시 몸에 이로운 작용을 하는 유익균으로 소장에서는 유산균이, 대장에서는 비피더스균이 프로바이오틱스로 작용하게 된다. 즉 영양소의 흡수와 노폐물의 배설을 관장하는 소화기관에 작용해 장을 튼튼하게 해주고, 면역력에도 도움을 주는 것.
'메디프로바이오틱스'는 이러한 프로바이오틱스의 장점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 유산균과 비피더스 6종을 사용해 소장과 대장 모두에 효과적으로 작용하게 했다.
또한 특허 받은 김치 유산균과 코팅유산균을 사용해 장도달율 및 장내 정착률이 우수한 것이 특징.
이 외에도 섭취대상자인 임신부와 어린이를 고려해 인공 색소나 감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변비에 좋다고 알려진 푸룬으로 맛을 냈다.
회사측은 '메디프로바이오틱스'가 2g*30포로 구성돼 있으며, 출시 전 이미 임신부들을 대상으로 맛테스트를 거쳐 맛이 좋고 섭취가 용이하며 휴대가 편리해 언제 어디서나 섭취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