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유범 기자] 일동제약은 29일 강남구 율현동 소재 복지기관인 성모자애복지관에 지적 장애인 시청각 교재를 기증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증된 물품은 노트북, 스크린, 디지털카메라, 스피커 등 총 240만원 상당으로, 성모자애복지관의 지적장애인과 자폐성장애인들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인 성모재활대학과 성모레포츠대학의 교육 자재로 활용된다.
이번 기부는 일동제약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매달 월급 0.1%를 적립한 금액의 일부로 마련됐다.
일동제약은 지난 2004년부터 희망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월급의 0.1% 적립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전 임직원의 90%가 넘는 1100여명의 직원들이 적립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