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발론 온라인'의 성공적인 인도네시아 시장 안착을 위해 위메이드는 컨텐츠 공급과 기술 지원을 맡고, 리토는 다년간 쌓아온 풍부한 서비스 노하우를 통해, 올해 3/4분기 비공개테스트(CBT)에 돌입한다는 목표다.
인도네시아는 세계 4위 인구, 약 2억3000만명 규모의 잠재시장으로, 최근 경제 성장과 IT 산업 육성에 따라 인터넷 인프라 확산이 기대되고 있으며, PC보급률은 연평균 약 30~40% 증가해, 올해 4000만대가 넘을 것으로 전망되는 온라인 게임의 블루오션이자, 제2의 중국시장으로 각광 받고 있다.
위메이드는 이번 '아발론 온라인'의 진출로, 현지에 최초로 서비스되는 온라인RTS 장르임에 의의를 두고 있으며, e-스포츠가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현지 특성에 주목, 문화와 특색을 살린 현지화를 통한, 장르 개척 및 선점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위메이드의 서수길 대표이사는 "해외 진출 및 거점 확보를 통해 '아발론 온라인'은 이제 전세계 40개국의 이용자들이 즐기는 글로벌 컨텐츠로 자리매김하며, 글로벌 리그의 가능성을 높이는 등 온라인 컨텐츠로서 더 큰 부가가치를 창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