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JCE는 지난 26일 이사회를 통해 송인수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9일 밝혔다.이에 따라 전 김양신 대표이사는 이사회 의장으로 공식 취임했다.
신임 송인수 대표는 1976년생으로, 카이스트 항공우주공학 학사 및 석사를 마쳤으며 JCE의 인기게임인 '프리스타일'을 개발한 주역.
송 사장은 지난 2000년 JCE에 입사해 '프리스타일'의 개발을 총괄했으며, 개발센터장, 사업부문 부사장 등을 역임했다.
송 신임 대표는 '프리스타일 풋볼', '프리스타일2'의 개발을 지휘했으며 최근 국내외 각종 사업을 진두지휘하면서 경영자 수업을 차근차근 밟아왔다.
송인수 대표는 "창업자이신 김양신 대표의 뒤를 이어 올해 프리스타일 브랜드로 다시 한번 JCE의 모멘텀을 만들어 내겠다"며 "급변하는 시장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특히 신 성장동력 창출에 과감한 투자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