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신동진 기자] 삼성전자가 중국 가전유통회사인 쑤닝전기와 다년간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29일 삼성전자와 중국 현지 언론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쑤닝전기와 다년간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한 '2010년 전략적 협력'을 체결했다. 삼성전자와 쑤닝전기는 올해 판매 목표로 100억 위안(1조 6700억원)로 잡고 있다.
삼성전자는 이번 계약체결로 쑤닝전기에게 막강한 시장경쟁력을 가진 제품을 공급하게됐고 쑤닝전기는 최고의 서비스와 제품을 판매할 공간을 마련키로 했다. 삼성전자는 중국 쑤닝전기의 유통매장인 양판점에 가전제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