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유범 기자] 더페이스샵은 LG생활건강의 기술력을 담은 1호 화장품 '내추럴 선 AQ 파워 롱래스팅 선크림'을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LG생활건강의 더페이스샵 인수 이후 기대됐던 양사간 시너지 효과의 첫 번째 결과물로, 제품의 처방과 생산이 모두 LG생활건강에서 만들어져 '제조원 LG생활건강'으로 표기된 제품이다.
'내추럴 선 AQ 파워 롱래스팅 선크림 SPF45, PA+++'(50ml, 1만4900원)은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아사이베리’가 주요 성분이며, 수십종의 천연 추출물 중 자외선 차단효과가 가장 우수하다고 알려진 약용식물인 대황 및 황련 추출물도 들어있어 피부에 자극 없이 부드럽게 발린다.
또, 아프리카 모로코 사막 지역에서 자라 강한 생명력을 자랑하는 아르간 나무 씨앗과 해초성분인 블루 씨케일 추출물 등의 자연성분이 자외선으로 탄력을 잃고 지친 피부에 생기를 부여하는 등 건강한 피부를 만들어준다.
특히 이 제품은 하얗게 들뜨는 백탁 현상이 없어 메이크업 베이스 대용으로 사용하기에 적합하다. 특히 워터프루프 제형으로 지속력이 우수해 하루 한 번 사용으로 물이나 땀에 지워지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더페이스샵 마케팅부문 김희선 MD는 "더페이스샵의 브랜드력과 LG생활건강의 제품 기술력이 더해져 기존 제품보다 탁월한 사용감을 가진 히트 아이템들을 지속적으로 출시될 계획이다"이라며 "기초화장품은 물론, 색조화장품에서도 양사간의 시너지를 적극 활용해 더페이스샵의 1위 자리를 굳건히 해 나갈 것"라고 밝혔다.
한편 더페이스샵 '내추럴 선 AQ' 라인은 첫 선을 보이는 '내추럴 선 AQ 파워 롱래스팅 선 크림' 외 '슈퍼 퍼펙트 선크림', '슈퍼 화이트 선크림', '래디언스 UV 베이스 선', '바디&패밀리 마일드 선밀크' 등 총 9종 구성으로 구성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