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은 지난 2008년부터 브라질 북동부 세아라주에 세계 최대 철광석 공급업체인 발레사와 CSP라는 합작 회사를 설립했다.
또한 일본 JEF스틸과 300만t 규모의 고로를 추진로 건설키로 했지만 JEF스틸이 경제위기로 브라질 사업에서 손을 떼면서 지지부진한 상태다.
CSP사는 고로 제철소 경험이 없는 탓에 포스코건설에 발주한 상태다.
29일 포스코 측은 "동국제강을 대신해 제철소 건설과 관련한 경제성을 검토 중"이라며 "현재 결정된 것은 없다"고 일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