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철 미래에셋증권 애널리스트는 29일 "CJ인터넷의 주력게임인 ‘서든어택’ 등 퍼블리싱 게임들의 매출이 안정적인 성장을 보이고 있으며, 수익성이 좋은 게임포탈도 향후 회복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며 "올해는 만성적인 저평가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정 애널리스트는 또 "채널링 제휴와 적극적인 M&A를 통해 게임포탈에서의 시장 지배력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그는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각각 14.0%, 17.1% 증가한 2514억원과 552억원에 달할 것"이라며 "높은 사업안정성에도 불구하고 올해 PER이 8.6배에 불과하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