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주익찬 애널리스트는 29일 LG상사에 대해 올해 자원, 신재생 에너지 부문의 세전이익은 지난해 850억원보다 200억원 이상 증가 전망되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증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중국 Wantugou 석탄 광산은 현재 채광권 심사 중에 있다"며 "올해 2/4분기 생산을 시작으로 6~7월부터 연간 70억원 규모의 세전이익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주 애널리스트는 "LG디스플레이 6공장 관련 CDM 사업은, 상반기에 UN에 등록되면, 다음해부터 연간 30억원의 세전이익을 달성할 것"이라며 "6공장의 1.5배 규모인 LG Display 7공장 CDM 사업 진행 여부는 올해 하반기에 결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인도네시아 산업 조림 사업도 올해 하반기에 생산이 시작되며 비록 초기에는 다른 자원개발 사업에 비해 이익 규모는 작겠으나, 다음해부터 이익 발생 시작될 것으로 판단한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리포트 내용.
1Q10 Preview: 상품가격 상승과 LCD 장비 관련 매출액 증가로 세전이익은 77.4%YoY 증가 전망
- 1Q10 Preview: 세전이익은 전년동기대비 200억원, 전분기대비 270억원 증가한 470억원 추정
자원부문의 세전이익은 오만 West-Bucha 생산으로 전년동기대비 160억원 증가하고, 전분기와는 비슷한 280억원 추정
무역부문의 세전이익은 상품가격 상승과 LG Display 관련 LCD 장비 관련 매출액 증가로 전년동기대비 40억원 증가한 190억원 추정
- 2010년 자원, 신재생 에너지 부문의 세전이익은 2009년의 850억원보다 200억원 이상 증가 전망되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증가 예상
중국 Wantugou 석탄 광산 관련하여, 현재 채광권 심사 중이며, 2Q10부터 생산 시작하여, 6~7월부터 연간 70억원 규모의 세전이익 예상
LG Display 6공장 관련 CDM 사업은, 상반기에 UN에 등록되면, ‘11년부터 연간 30억원의 세전이익 전망
6공장의 1.5배 규모인 LG Display 7공장 CDM 사업 진행 여부는 ‘10년 하반기에 결정될 것으로 예상
인도네시아 산업 조림 사업도 ‘10년 하반기에 생산 시작되어, 비록 초기에는 다른 자원개발 사업에 비해 이익 규모는 작겠으나, ‘11년부터 이익 발생 시작될 것으로 판단
- GS리테일의 일부 사업 부문 매각 관련 지분법이익 약 1,500억원이 2Q10에 반영될 전망
2Q10에 반영 예상되는 GS리테일 관련 지분법이익 내용은 양도차익 약 1,000억원과, 현실화 가능성이 낮아 그 동안 반영되지 않았던 자산재평가 차익 약 500억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