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이어 “기업들의 스마트폰 채택 등 통신기술을 활용한 효율성 증대 사업으로 새로운 성장 돌파구가 기대된다”며 통신업계 톱픽으로 SK텔레콤을 제시했다.
- 우리는 1분기 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다소 부진할 것으로 우려하나, 마케팅비 상한제 효과가 본격화될 2분기부터 이익 증가세를 기대한다. 4월 말 확정 예정인 마케팅비 상한제의 구체적 발표 내용에 맞추어 이익 추정치를 상향 조정할 계획이다. 따라서 현재의 상반기 업종 비중확대(연간으로는 비중 유지) 투자의견 및 Top pick으로 SK텔레콤(BUY, TP 23만원)을 유지한다.
1) 1분기 예상 이익은 당초 예상보다 하향 조정하나, 풍선효과를 반영하여 연간 이익 추정치는 유지한다. ① 스마트폰 경쟁에 따른 단위당 마케팅 비용 증가를 반영할 경우, 1분기 예상 영업이익은 전반적으로 부진할 전망. ② 연간 추정치는 대체로 유지하는데, 마케팅비 상한제 도입을 앞둔 시장 과열이 2분기부터 감소할 것이기 때문. ③ 양호한 이익 시현 시기가 2분기로 이연되었으나, 규제당국의 강한 의지로 인해 이익 턴어라운드 가능성은 더 높아진 상황. ④ 당 사 추정에 따르면 2010년 합산영업이익 증가율은 최대 44.8%(기존 16.5%)에 이를 것으로 기대
2) 마케팅비 상한제, 모바일 신용카드, B2B 신규사업 등 호재가 더 많은 2010년
① 마케팅비 상한제: 시장 안정화에 따른 이익 증가 . 설비투자 증가 . 신규 성장동력 발굴 의 선순환 구조를 기대 ② 모바일 신용카드: 금융업종의 통신산업으로 가치이전(Value transfer)이 가능한 첫 사례를 기대. ③ B2B 신규사업: 기업들의 스마트폰 채택 등 통신기술을 활용한 효율성 증대 사업으로 새로운 성장 돌파구를 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