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철 미래에셋증권 애널리스트는 29일 "수익성이 좋은 해외 로열티의 높은 증가세에 힙입어 네오위즈게임즈의 1/4분기 영업실적이 사상 최고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정 애널리스트는 또한 "게임포탈(웹게임)과 주력 퍼블리싱 게임들의 성장성이 유지되고 있다"며 "1/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각각 44.4%, 41.9% 증가한 842억원, 232억원에 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이외에도 "신규게임 ‘배틀필드온라인’과 ‘에이지오브코난’의 정식 서비스가 각각 올 상반기와 하반기에 예정돼 있어 향후 추가적인 성장가능성도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정 애널리스트는 한편 "자회사인 ‘게임온’ 관련 소송은 양측이 강력히 대응하고 있고 일본법 상 문제가 되고 있다는 점에서 장기화될 것으로 보인다"며 "이와 관련된 리스크는 이미 주가에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