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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3/29) - 유진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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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센터장 조병문)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10년 3월 29일(월)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없음◆ 추천 제외주▷ 없음◆ 기존 추천주▷ 제일모직- 2010년 이후 TV용 편광판 부문의 삼성전자 점유율 확대 예상. 현재 1%대에 불과한 점유율이 생산설비 증설 및 엔화 상승으로 인한 가격 경쟁력 등으로 상승할 전망.- 2010년 예상실적은 매출액 4.7조원, 영업이익 3,279억원. 현주가는 PER 13.5배로 경쟁사인 일본 소재업체의 PER이 16배라는점, 1분기 실적이 20%대 성장하는 점 등에서 부담없는 수준.없음▷ 두산중공업- 중동의 풍부한 화력발전소 수요에 힘입어 2010년 상반기 동사의 발전부문 수주가 집중될 것으로 전망. 당초 9.6조원의 신규수주금액이 11.1조원 규모로 상향조정될 것으로 전망.- 두산그룹주의 리스크로 지적되던 밥캣 관련 리스크가 완화되고 영업이익률은 2010년 6.4%, 2011년 8.1%까지 상승할 전망.▷ GS글로벌- GS그룹 계열사와의 시너지 예상되며, 이를 제외하더라도 현재 주가수준은 KOSPI 업종 평균 대비 저평가 구간인 것으로 판단.- GS칼텍스의 현물 원유 도입 부문과 화학제품 수출 부문이 연간 11.5조원 규모임. 이와함께 해외 매출액이 증가하고 있는 GS건설의 조달 관련 매출액이 동사 매출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 KT- 통신업종 성장의 3대 축인 모바일인터넷, B2B 비지니스,IPTV사업을 주도하고 있어 통신업종 대표주로의 재평가 진행중.- 모바일 브로드밴드 전략 발표 관련: 테더링 서비스, 개인총량 과금제, 와이브로 네트워크 투자 등 무선인터넷 시장 성장을 주도하기 위한 전략을 발표하였음.▷ 한국전력- 원자력 발전소 수출 관련 UAE는 첫걸음에 불과, 한전을 비롯한 관계사의 동반 성장 기대.- 향후 추가수주 가능성과 정부의 에너지 가격 현실화 정책을 통해 성장성 회복이 예상되어 주가 레벨업 기대.▷ 삼성전자- 불확실성이 높은 시기일수록 시장지배력을 강화하는 업체에 초점을 맞출 필요성이 높음. 2010년 상반기에도 3조원대의 안정적인 현금흐름이 지속된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2010년 자사주매입 등 주주환원정책을 재차 강화할 가능성이 높으며, 펀더멘털 개선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전망됨.▷ 오리온- 3분기 중국제과 매출이 50%대 성장세를 보이며 영업이익률 역시 10%대 진입, 이익상향이 지속되고 있음. 해외제과의 우수한 성장성이 부각되며 지분법 이익이 증가할 전망.- 온미디어 매각 이슈는 재협상이 가능한 상황이며, 팬오리온의 경우 2011년 홍콩상장이 예정되어 있기 때문에 긍정적 관점 유지.▷ 하나마이크론- 2010년 강력한 턴어라운드의 초입에 위치할 것으로 전망되며 특히 주력사업인 반도체 패키징 매출이 급증할 전망. 2010년 매출액 2,680억원, 영업이익 254억원 예상.- 2010년 추정실적 기준 PER 7.4배 수준으로 코스닥시장 10.7배 대비 30% 저평가. ROE 28.8%, PBR 1.6배 수준도 매력적인 구간▷ STS반도체- 2010년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91%, 614% 증가하며 큰 폭의 실적개선이 예상됨. 비메모리 패키징 부문의 매출비중이 61%까지 확대되며 사상최대 분기실적 경신 이어질 것.- 2009년 4분기 이후 삼성전자 휴대폰 부문의 비메모리 패키징 요구 급증으로 시장 확대중. 2010년 실적기준 PER 7.5배 수준.▷ 일진디스플레이- 2010년 매출액 1,300억원, 영업이익 170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3.8배, 28배 급증하며 강력한 턴어라운드에 진입. - 생산설비 확장 지속, 생산수율 향상, 원가절감 가속화 등의 호재로 중장기 성장 가능.▷ 유비쿼스- 2010년 실적 컨센서스는 매출액 1,250억원, 영업이익 242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12% 수준 증가할 전망. 향후 통신 3사의 적극적인 시설투자 확대의 수혜가 전망됨.- 무선인터넷 활성화를 위한 투자와 정부의 정책적 지원으로 영업환경이 우호적으로 조성될 전망되며 동사의 시장점유율은 안정적으로 유지될 전망.▷ 팅크웨어- 2010년에도 네비게이션 시장점유율 1위를 유지할 전망. 2010년예상실적은 매출액 2,600억원, 영업이익 169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13%, 11% 증가할 전망.- 경기상황에 맞는 다양한 제품라인업을 보유하였고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다양한 유통채널을 보유한 것이 장점.▷ 일진에너지- 중장기적으로 원자력발전 관련주로 부각될 가능성이 큼. 기존 태양광 사업의 경우 전방산업의 침체로 둔화되고 있는 상황.- 주력제품인 화공기기의 해외향 매출증가로 외형성장은 지속될 것이며 플랜트 및 원자력발전의 호황이 주가상승의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 에코프로- 2차전지 관련 양극활물질과 환경사업을 영위하고 있음. 우리나라는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선제적으로 제시하면서 환경문제와 신재생 산업에 대한 꾸준한 정책적 지원이 이어질 전망.- 특히 기존 소각식 대비 2차오염이 없는 촉매식 설비를 보유했다는 점에서 1분기 이후 반도체업체를 중심으로 수주가 개시될 전망.▷ 티엘아이- 최근 LG디스플레이가 신규라인 가동으로 LED TV생산량이 크게 증가할 전망이며 동사는 이에 사용되는 타이밍 컨트롤러를 공급할 계획. 이를 통하여 2010년 실적개선이 가시화될 전망.- 한편 3D TV시장의 확대로 삼성전자를 비롯하여 LG디스플레이의 공급이 개시되어 판매량 확대로 이어질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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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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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5~6일 전 경기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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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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