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치가 이 회사에 대한 투자의견을 상향조정한 이유는 두가지다.
피치는 지난해 이 회사가 꾸준한 영업이익을 보여 줬다는 점과 재무상태 또한 계속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라는 점을 등급 조정의 근거로 삼았다.
이에따라 피치는 신용등급 전망을 기존의 '부정적'에서 '긍정적'으로 두 단계 상향 조정했다.
한편 LG전자는 지난해 글로벌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2조8855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해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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