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이날 주총에선 재무제표의 확정과 정관 변경, 이사 및 감사 보수 한도 승인 안건이 상정됐으며 모든 안건이 원안대로 통과됐다.
조이맥스 전찬웅 대표는 "매출 증대와 효율적인 비용 통제, 적절한 자금운용을 목표로 모든 임직원의 역량을 집중할 것"이며 "개발능력 향상을 통한 우수한 게임개발로 중장기적인 성장 동력 확보 및 수익성 향상을 이뤄 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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