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BBB등급 발행량도 늘어 최근 회사채 시장의 활황을 보여준다.
26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다음주 총 27건, 1조3700억원 어치의 회사채가 발행될 예정이다.
이는 이번주 10건, 5992억원에 비해 17건, 7708억원이 증가한 것이다.
STX엔진(A-)이 다음달 2일 시설자금과 차환용으로 2년물 2000억원 어치를 발행한다. 같은날 롯데건설(A+)도 운영자금과 차환용도로 3년물 2000억원 어치를 발행 예정이다.
BB+등급인 동양메이저가 1000억원, BBB-등급 성신양회가 300억원을 각각 발행한다. 차환용이다.
금호생명보험은 6년물로 1250억원 어치를 발행하고 계룡건설산업이 1년물과 2년물로 도합 1000억원을 발행한다.
채권종류별로 살펴보면 무보증 일반무보증회사채 14건 1조50억원, ABS 13건 3650억원이다.
자금용도는 운영자금 6450억원, 차환자금 5700억원, 시설자금 300억원, 기타자금 1250억원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