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코스닥시장에서 예당은 오후 1시 45분 현재 전일대비 55원(7.69%) 오른 770원에 거래중이다.
최근 3일 연속 하락세를 보이던 주가는 변두섭 회장의 복귀 소식일 알려지자 급등세로 돌아섰다.
한류 열풍의 주역으로 평가 받는 변 대표는 지난 2001년부터 2004년까지 예당의 최고경영자로 직접경영을 맡아 매년 큰 폭의 영업이익과 당기 순이익을 거뒀다.
예당 관계자는 "예당의 향후 나아갈 방향은 역시 외형보다는 수익성 위주의 경영을 지양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테라리소스를 통한 자원개발사업, 컨텐츠사업과 신규사업으로 수익성위주의 엔터테인먼트사업과 PP사업으로 콘텐츠 부문의 수익을 창출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