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즉 이모빌라이저에는 키에 내장된 마이크로 칩은 6만5000개의 고유 인식 암호 중에 하나가 입력되어 있다.
차량의 키는 2만3000가지의 다른 조합으로 절삭이 이루어져 있다. 이렇게 복잡한 암호와 차량의 키의 조합은 차량의 키나 마이크로 칩을 복제하여 차량을 훔치는 것을 거의 불가능하게 한다.
패밀리 세단인 뉴 알티마, 중형 프리미엄 SUV 무라노와 도심형 콤펙트 SUV 로그 등 국내에 소개된 모든 닛산 모델에는 기본적으로 이모빌라이저를 장착하고 있다.
닛산의 첨단 무단변속기인 X트로닉 CVT 역시 세계적으로 그 기술을 인정 받고 있다. 1992년 양산차(큐브, 마치)에 무단변속기(CVT)를 처음으로 장착한 이후, 1997년 처음으로 2.0L 자동차에 CVT를 적용했다. 2003년에는 자동차 업계 최초로 3.5L 차량에 CVT를 탑재하는데 성공했다. 2007년에 CVT 장착 차량 1백만대 판매를 돌파하는 등 그 기술을 세계적으로 인정 받고 있다.
CVT는 충격 없는 변속과 매끄러운 가속을 특징으로 하고 있다. 이를 더욱 향상 시키기 위해 닛산은 기어 변속 반응을 개선시켜 가속 페달에 가해지는 힘이 손실 없이 전달될 뿐만 아니라, 빠르고 강력한 가속을 가능케 했다.
닛산의 고급 브랜드인 인피니티 또한 ▲ 어라운드 뷰 모니터 ▲ 스크래치 쉴드 페인트 등 최첨단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어라운드 뷰 모니터는 닛산이 특허를 가지고 세계 최초 개발한 최첨단 시스템으로 운전자가 보다 안전하고 정확하게 주차를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차량의 앞뒤, 그리고 좌우 사이드 미러 밑에 울트라 와이드 앵글의(180°) 카메라가 각각 1개씩 총 4개 탑재되어 차량의 앞뒤와 양 옆의 360° 상황을 마치 차량의 위에서 내려다보는 듯한 영상으로 실시간 보여준다.
닛산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스크래치 쉴드 페인트는 차량 표면에 남겨진 긁힌 흔적이나 흠집을 스스로 복원하는 최첨단 페인트 기술이다.
차량 표면에 도장된 페인트의 '자기 재생' 기능에 의한 것으로 도어 핸들 주변의 손톱자국이나 자동 세차 기계를 이용하다 생긴 긁힘처럼 일상생활에서 생기는 스크래치(Scratch)에 의해 차량 표면이 지저분해지는 것을 막아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