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이자마진(NIM)은 다소 증가한 수준이지만 자산성장이 계속되고 있다는 점에서 실적증가를 전망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매수)과 목표주가(1만8500원)는 유지했다.
구용욱 연구원은 "기업은행의 연간 순이익은 지난해보다 68% 증가한 1조1959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1분기 수준의 NIM이 유지되고 대출자산 증가도 이어지면서 순이자이익이 10% 증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 "대손비용은 전년보다 줄어들 것이나, 보수적인 충당금 적립정책 때문에 14% 감소하는 데 그칠 것"이라며 "보수적인 자산건전성 관리와 조선업, 부동산 PF 등의 익스포져가 크지 않다는 점도 긍정적"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