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1시 49분 현재 CJ제일제당은 전거래일보다 6.84%, 14500원 오른 22만6500원에 거래 중이다.
삼성증권과 키움증권, 그리고 씨티그룹을 중심으로 매수 주문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거래대금도 250억원 가량을 육박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시장에서는 삼성생명 상장과 관련한 기대감이 재조명된 데 따른 것으로 풀이하고 있다.
삼성생명 상장시 구주 매출에서 CJ제일제당의 생명 지분이 제외된 것으로 알려졌었다. 그러나, 금일 구주 매출에 CJ제일제당 지분 550만주가 포함된 것으로 전해지면서 현금 유입 기대감이 조성되고 있다는 것.
이와 더불어 원당 가격 급락에 따라 마진율이 5% 수준에서 15% 수준의 정상 수준으로 복귀가 예상돼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는 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