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핀란드 중앙은행 총재이기도 한 리카넨 위원은 중앙은행의 경제 전망을 발표하는 자리에서, "금융시장의 회복에도 불구하고, 금융권의 신용 공급이 여전히 경색"되어 있다며 위와 같이 지적했다.
위원은 또한 침체 이후 실시된 예외적인 부양책에도 불구하고 세계 경제 회복세는 지난 2005~2008년에 나타난 속도에는 못미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중국과 같은 일부 국가가 강한 성장세를 보이는 불균형이 나타날 것이라고 지적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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