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파파콘스탄티누 장관은 오는 25일부터 이틀간 개최될 유럽연합(EU) 정상회담에서 긍정적인 결과가 도출되기를 기대한다면서 이 같이 전했다.
그는 그리스는 EU 정상회담에 구걸하러 가는 것이 아니라면서 유로존의 안정성을 보장하고 각국의 노력을 지원할 정치적 메커니즘이 마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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