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TV에서 서울시의 공공정보를 제공하는 것은 SK브로드밴드가 처음이다. 친숙한 TV매체를 통해 서울시의 다양한 영상과 소식을 전함으로써 공공정보에 대한 접근성과 이용자 편의를 높였다.
이에 따라 SK브로드밴드 IPTV 고객이라면 누구나 서울시의 뉴스․교통․취업․관광 등 무료 공공정보를 가정에서 볼 수 있다. IPTV CUG(Closed User Group) 서비스와 달리 가입하지 않아도 지역에 상관없이 이용할 수 있다.
△문화관광 △강좌교육 △교통정보 △취업정보 △서울소식 등 다양한 콘텐츠로 이뤄진 ‘서울시 IPTV'는 브로드앤TV 공공/종교 내 ‘서울시’ 메뉴에서 볼 수 있다. 향후 IPTV의 양방향성을 활용해 민원처리, 세금납부 등 다양한 행정 서비스도 추가 제공할 계획이다.
이주식 SK브로드밴드 뉴미디어사업부문장은 “서울시 IPTV 서비스를 시작으로 서울시 산하 구청, 전국 광역시 및 지방자치단체로 IPTV 공공서비스를 확대 제공할 방침”이라며 “공공서비스로 고객 편의와 IPTV 경쟁력을 제고하는 한편 차세대 전자정부(e거버먼트) 시대를 앞당기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SK브로드밴드는 이번 서비스를 계기로 소외계층의 정보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저소득층 자녀 300명에게 IPTV 서비스를 1년간 무상 지원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