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LH공사는 올해 입주물량을 전년보다 7780가구 늘어난 128개 단지 8만5523가구로 확정 발표했다.
아파트 분류별로는 국민임대주택이 86개 단지 6만3095가구며 공공임대주택가 6개 단지 3681가구, 공공분양주택이 36개 단지 1만8747가구가 각각 올해 입주한다.
지역별로는 전체 입주 물량의 47%에 해당하는 60개 단지 4만426가구가 수요가 많은 수도권 지역에 입주하며, 또 지방 광역시는 21개 단지 1만8612가구, 기타지역에는 47개 단지 2만6485가구를 각각 입주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