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강혁 기자] 한진그룹 임원 22명이 3개월여 동안 현업에서 벗어나 대학 캠퍼스에서 학문을 쌓는다.
한진그룹은 22일 서울대학교 호암교수회관에서 신규 임원을 대상으로 서울대에 위탁해 운영하는 맞춤형 과정인 제 7회 ‘임원 경영능력 향상과정’(KEDP) 입학식을 가졌다.
대한항공, ㈜한진 등 그룹사 임원 22명은 이날부터 오는 6월 30일까지 3개월 여 동안 서울대학교 경영대학에서 최신 경영이론 등 240여 강좌의 다양하고 심도 깊은 교육을 받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