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결정은 지난 장기간의 위기를 이겨내고 여행성수기인 1월과 2월 목표치를 초과 달성한 것에 따른 것으로 직원들을 독려하고 모두투어가 2010년을 맞아 확실한 턴어라운드를 찍었음을 시사해 더욱 의미가 크다.
모두투어는 작년 4월에 1사분기 흑자 기록에 따라 20만원씩 총 1억 8천여만 원의 특별성과급을 지급하고, 12월에는 총 8억7천만 원의 2분기 임금유예분을, 또 올해 2월에는 총 2억500만원의설 귀성비까지 지급했던 모두투어가 다시 한번 성과급을 발표함으로써 직원들의 사기는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홍기정 사장은 "올해 1~2월에 우리가 수립한 목표치를 넘을 수 있었던 것은 근본적으로는 직원들이 주인의식을 갖고 누구보다 열심히 땀 흘리며 일했기 때문"이라며 "성공적인 성과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자 성과급을 지급하게 됐으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성과에 대한 다양한 정책들을 마련해 지원하는데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