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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회원권-3월 넷째주] 여전히 '약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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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권 시세 동향



시즌이 다가오고 있음에도 약세장이 이어지고 있다. 신규 분양물건이 대거 유입되고 있고, 향후 경기 회복에 대한 전망 또한 쉽게 단정 지을수 없다보니 현시점에서의 매수유입을 피해 관망세로 돌아선 모습이다.

약세장이 지속되다 보니 시장에 매물 누적이 심화되고 있고, 시즌 전 상승세를 기대하고 있던 매도자들 역시 시장에 실망매물을 내놓고 있다. 지난주에 비해 매수주문은 소폭 증가하였으나 시장에 유입되는 매수주문역시 대부분 교체매매와 단기조정에 따른 저점매수위주로 진행되다보니 누적된 매도물량을 소화하기엔 힘들어 보인다.

시장분위기를 반전시킬만한 호재가 절실해 보이는 시점으로 단기적으로 중, 저가대 위주의 호 가격 조정은 불가피해 보인다.

◆ 초고가대 회원권

의외의 강세장이다. 매수가 늘어난 것 보다는 매도자들이 시장에 내놓았던 매물을 다시 걷어 들이는 것이 이유로 보인다. 남부와 이스트밸리가 대표적인 종목으로 매물부족으로 대기매수자들을 당황스럽게 하고있다. 반면 가평베네스트와 비전힐스는 매도, 매수 양측모두 호가격만 주고받으며 관망세를 유지하고 있어 거래로 이어지기는 쉽지 않다. 렉스필드와 남촌은 보합세이다.

▲ 고가대 회원권

소폭 하락하며 약보합 흐름이다. 하락을 심각하게 고민해야 할 상황은 아닌 것으로 보이며, 단기적인 조정장으로 보인다. 마이다스밸리와 프리스틴밸리가 상승세로 돌아섰으며, 송추와 서원밸리는 약보합세, 서울, 한양은 매도물량이 늘어났다. 지산과 아난티역시 약보합흐름이다.

▲ 중가대 회원권

대기매수자들이 관망세로 돌아섰으며, 적극적인 매수유입을 찾아보기 힘들다. 낙폭과다 종목중 일부에서 저점매수세가 들어오고는 있으나 간헐적으로 유입되고 있으며, 강북권의 서서울과 뉴코리아,다이너스티가 약세흐름으로 매수세를 찾기 힘들다. 한강이남권의 발안,자유,신라,비에이비스타등의 시세 흐름역시 절실한 호재가 필요한 상황이다.

▲ 저가대 회원권

교체매매가 활발히 진행 중이나 시장에 누적된 매물이 심화되어 상황을 반전시키기에는 부족해 보인다. 수원, 한성이 지난주에 이어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프라자,한원,덕평힐뷰등도 매물누적이 심화되고 있으나 현매수세로는 시장매물소화가 힘들어 보인다. 외곽의 금강,스카이밸리,인천국제 역시 약보합흐름이며, 필로스와 몽베르는 거래자들의 매매결정을 유보시키고 있다.

[ 제공 : 다인골프 회원권 박영재 애널리스트 ]

◆ 추천회원권



파인크리크는 회원제로 운영되는 파인, 크리크 코스와 퍼블릭인 밸리 코스로 구성돼 있다. 대지가 넓어 가능했을지도 모를 일이지만, 설계가 치밀해 코스가 지닐 수 있는 불편함은 거의 모두 없앴다고 할 수 있다.

모든 홀은 남, 북 방향을 하고 앉아 플레이어가 태양을 마주해야 하는 일이 없다. 27개 홀 중 26개 홀이 티잉 그라운드에서 그린이 보인다. 지형상 도그레그 홀이 많은 다른 골프장과 다른 점이다.

또 정교하기 이를 데 없는 빠른 그린은 앵글과 어프로치 라인, 해저드의 상관관계를 읽어내야만 정복할 수 있도록 정교하게 설계돼 있다. 배수시설도 훌륭하다. 웬만큼 비가와도 물이 고이지 않는다는 것도 코스가 갖추고 있는 완벽함 가운데 하나다.
무성한 숲에서 호수를 바라보며 알을 품은 형상을 하고 있는 파인크리크 세 코스는 각기 다른 특징을 자랑한다. 거대한 바위와 소나무 숲을 특징으로 들 수 있는 파인 코스, 천연 계곡물이 5개 홀에 걸쳐 흘러 내려오는 크리크 코스, 그리고 험준한 능선을 따라 구성된 밸리 코스가 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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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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