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금융투자협회(회장 황건호)에 따르면 다음주 회사채 발행 계획은 이번주에 비해 건수는 2건 증가하지만 금액은 4108억원 줄어든 것.
협회측은 "저금리 기조가 당분간 이어질 것이라는 의견이 우세하자 빨리 발행하려던 유인이 감소했고, 수요자 입장에서도 낮은 금리에 대한 부담이 있다"며 "이 때문에 일시적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대우건설은 오는 24일 차환용으로 2년물 1000억원 어치를 발행한다.
한국지역난방공사는 26일에 3년물과 5년물로 각각 1000억원 어치씩 총 2000억원을 조달한다. 시설자금 용도다.
채권종류별로 살펴보면 무보증 일반무보증회사채 8건 4800억원, ABS 2건 1192억원이다.
자금용도는 운영자금 2392억원, 차환자금 1600억원, 시설자금 2000억원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