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증권사 박주비 애널리스트는 "고사양 T-con 판매 증가로 인한 수익성 개선 및 3D TV 시대의 본격 개화로 2D/3D 변환 기술을 보유한 자회사 ECT 의 성장이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또 LED 용 driver IC 등 제품 다각화를 통한 영업안정성 등을 투자포인트로 지적했다.
올해 매출액은 전년대비 20.4% 늘어난 1100억원, 영업이익은 19.8% 증가한 174억원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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