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애널리스트는 이에 대해 "국내 영업 부문의 턴어라운드, 중국법인의 성장세 부각, 국내 자회사들의 부실 해소등의 호재가 주가 상승을 이끌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음은 리포트 내용.
▲ 투자의견 매수, 적정주가 14,000원
- 베이직하우스 투자의견 매수, 적정주가 14,000원 제시하며 커버리지 개시
- 현주가는 PER 8.1배 수준으로 실적 개선 추세와 중국에서의 뚜렷한 성장세를 감안할 때 여전히 저평가된 것으로 판단
- 당사에서 제시하고 있는 적정주가와 현주가와의 괴리율은 50% 이상
▲ 2010년 베이직하우스 주가의 본격 상승 시기 도래
- 투자포인트는 1) 국내 영업 부문의 턴어라운드, 2) 중국법인의 성장세 부각, 3) 국내 자회사들의 부실이 해소되었다는 점임
- 국내 영업 부문의 경우 08~09년 비효율 유통망 및 재고 정리를 통해 턴어라운드 기반이 마련되었으며, 할인율도 점차 축소되면서 수익성 개선 여지가 높음
- 중국법인은 10년에도 매출 및 순이익증가율이 45% 이상으로 지난해에 이어 드라마틱한 성장세가 부각될 전망. 또한 15% 이상의 순이익률을 기록하고 있는 것처럼 높은 수익성도 부각될 수 있음
- 지난해 10월 자본잠식이었던 국내 자회사들에 대한 유상증자로 추가 부실에 대한 우려는 해소된 것으로 판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