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업계에 따르면 김 전 회장과 전 대우 그룹 계열사 임원들의 모임인 우인회 소속 회원 등 200여명은 오는 22일 저녁 서울 밀레니엄힐튼호텔에서 열리는 그룹 창립 43주년 기념 행사에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김 전 회장은 작년 3월에도 밀레니엄힐튼 호텔에서 열린 그룹 창립 42주년 행사에 참석, 지난 1999년 워크아웃 판정으로 그룹이 해체된 이후 10년만에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 모습을 나타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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