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연설에 나선 메르켈 총리는 회원국으로서의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국가들을 유로존에서 탈퇴시키는 방안을 강구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그리스와 관련해 국내법에 저촉되는 조치는 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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