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대한생명은 8850원에 거래를 마쳤다.
공모가인 8200원보다 650원 높은 가격대며 시가인 8700원보다 150원, 1.72% 높다.
외국계 창구가 215만주 가량을 대량을 내다 팔았지만 개인들의 매수세가 컸던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상장 첫날 대한생명은 삼성전자 우선주를 빼고 시가총액 29위에 올랐다. 한때 기업은행을 제치고 27위까지 올랐으나 오후들어 상승폭이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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