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골든오일(대표 구희철)이 캐나다에서 대규모 원유 및 천연가스 광구를 신규 취득했다.
골든오일은 자회사인 쿠트니社(Kootenay Energy Corp.) 가 지난 10일 열린 캐나다 앨버타 주정부 공개입찰에 참여해 듀버네이(Duvernay) 지역 내 약82㎢ 규모의 원유, 가스 유망광구 32개 섹션(1section은 약 2.59㎢)을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골든오일 관계자는 "이번 듀버네이 지역의 광구 확보는 경제성 있는 원유 광구 확보는 물론, 대규모 가스 포텐셜까지 확보하게 된 것이 가장 큰 성과”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