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계약은 향후 7년간 10장의 앨범을 발매하는 것을 조건으로 최소 2억 달러 이상의 수입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새 앨범은 마이클잭슨 생전의 미발표곡들과 기존의 곡들로 구성된 컬렉션으로 미발표 곡으로 구성된 첫번째 컬렉션은 올해 연말에 발매할 계획이다.
이번 계약은 그의 유작 영화인 '디스 이즈 잇'의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부터 소급 적용된다.
그동안 소니뮤직은 마이클 잭슨이 사망한 지난 해 6월 25일 이후 전 세계적으로 3100만 장의 앨범 판매고를 올렸다.
한편 그의 사망 이후 몇 달이 흐른 시점인만큼 이번 레코딩 계약은 과거의 어느 계약보다도 수익성이 좋을 것이란 전망이다.












